
창작 이야기
ING 신사 해킹 인스턴스
⏱ 2~4분
오늘 아침, 니다는 온 할머니의 손을 잡고 시장에 들어갔어요. “우리 관찰 놀이를 해 볼까?” 할머니가 물었어요. “시장에는 어떤 색이 숨어 있을까?” 니다의 눈이 동그래졌어요. “찾자, 찾자, 찾아보자!” 할머니가 웃었어요. “색, 모양, 무늬를 봐. 물건은 여러 방법으로 찾을 수 있단다.”
할머니가 첫 번째 쟁반을 가리켰어요. “동글동글하고 매끈하며 별 모양 꼭지가 있는 것은 뭘까?” 니다도 손가락으로 가리켰어요. “토마토!” 거기에는 어떤 색이 숨어 있었을까요? “빨간색!” 동글동글, 매끈매끈, 빨강—한 가지 색을 찾았어요.
다음에는 웃는 입처럼 굽고 껍질에 작은 점이 있는 과일이 있었어요. “바나나!” 니다가 웃었어요. 거기에는 어떤 색이 숨어 있었을까요? “노란색!” 굽고, 점이 있고, 노랑—또 한 가지 색을 찾았어요.
다음 쟁반에는 길쭉하고 표면에 작은 돌기가 있는 것들이 줄지어 있었어요. “오이!” 니다가 대답했어요. 거기에는 어떤 색이 숨어 있었을까요? “초록색!” 길쭉하고, 오돌토돌하고, 초록—또 한 가지 색을 찾았어요.
돌아가기 전, 니다는 물방울 모양에 별 모양 꼭지가 있고 표면이 반짝이는 것을 보았어요. “가지—보라색!” 니다가 외쳤어요. 그리고 할머니에게 물었어요. “시장에는 어떤 색이 숨어 있을까?” 할머니가 두 손을 펼쳤어요. “동그란 것, 굽은 것, 긴 것—색, 모양, 무늬, 표면을 함께 살펴서 모두 찾았구나!”
색에만 기대지 않고 색, 모양, 무늬, 표면을 함께 살펴보면 물건을 찾을 수 있어요.
니다와 온 할머니는 아침 시장에서 색 찾기 놀이를 합니다. 토마토, 바나나, 오이, 가지를 색뿐 아니라 모양, 무늬, 표면으로 살펴보며 물건을 찾는 방법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님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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